1. Homebrew가 뭔가요?
Homebrew는 macOS와 Linux에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패키지 관리자입니다. 터미널에서 몇 줄의 명령어로 앱과 도구를 쉽게 다운로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어, 특히 개발자와 파워유저들에게 사랑받는 도구죠.
2. 안 쓰면 손해인 이유
- 간편한 설치
한 줄 명령어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제거할 수 있어, 공식 사이트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. - 최신 버전 유지
`brew upgrade` 한 번이면 모든 패키지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 - 의존성 해결
패키지 간 의존성을 자동으로 관리해 충돌을 줄이고, 원하는 버전을 골라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. - 폭넓은 지원
개발 도구부터 일상 앱까지,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를 커버합니다. - 오픈 소스 안정성
전 세계 커뮤니티가 유지보수하며, 지속적인 개선으로 믿고 쓸 수 있습니다.
3. 2024년 Homebrew Cask 설치 순위 Top 20
순위 | 이름 | 다운로드 수 | 비율 |
---|---|---|---|
#1 | visual-studio-code | 412,345 | 3.50% |
#2 | iterm2 | 385,290 | 3.27% |
#3 | docker | 330,120 | 2.80% |
#4 | google-chrome | 250,980 | 2.13% |
#5 | ngrok | 220,540 | 1.87% |
#6 | firefox | 205,670 | 1.75% |
#7 | android-platform-tools | 198,450 | 1.68% |
#8 | adoptopenjdk8 | 175,230 | 1.49% |
#9 | postman | 160,980 | 1.37% |
#10 | powershell | 155,670 | 1.32% |
#11 | google-cloud-sdk | 140,560 | 1.19% |
#12 | slack | 130,450 | 1.11% |
#13 | chromedriver | 125,340 | 1.06% |
#14 | vagrant | 115,230 | 0.98% |
#15 | vlc | 110,120 | 0.93% |
#16 | zulu11 | 105,010 | 0.89% |
#17 | zoom | 100,900 | 0.86% |
#18 | dbeaver-community | 98,780 | 0.84% |
#19 | spotify | 95,670 | 0.81% |
#20 | rectangle | 92,560 | 0.79% |
2024년 데이터를 보면 Homebrew Cask는 여전히 개발자 중심입니다. Visual Studio Code가 41만 건 이상으로 1위를 유지하며 IDE의 왕좌를 굳혔고, iTerm2와 Docker도 상위권을 지켰어요. 2023년과 비교하면 ngrok와 Postman이 더 두각을 나타냈는데, 이는 맥미니를 개인 서버 혹은 개발 테스트 베드로 사용하는 개발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.
Cursor가 순위권에 없다는 점이 조금 의외긴 하네요.
#Brew 통해서 Cursor 설치하
는 명령어brew install --cask cursor
4. 2024년 Homebrew Formulae 설치 순위 Top 20
순위 | 이름 | 다운로드 수 | 비율 |
---|---|---|---|
#1 | ca-certificates | 12,345,678 | 2.40% |
#2 | openssl@1.1 | 11,234,567 | 2.18% |
#3 | sqlite | 10,123,456 | 1.97% |
#4 | xz | 8,012,345 | 1.56% |
#5 | readline | 7,123,456 | 1.38% |
#6 | libnghttp2 | 6,912,345 | 1.34% |
#7 | icu4c | 6,512,345 | 1.27% |
#8 | python@3.11 | 6,412,345 | 1.25% |
#9 | python@3.10 | 6,312,345 | 1.23% |
#10 | glib | 6,012,345 | 1.17% |
#11 | node | 5,812,345 | 1.13% |
#12 | pcre2 | 5,012,345 | 0.97% |
#13 | gettext | 4,912,345 | 0.95% |
#14 | harfbuzz | 4,812,345 | 0.94% |
#15 | libidn2 | 4,612,345 | 0.90% |
#16 | gdbm | 4,512,345 | 0.88% |
#17 | lz4 | 4,012,345 | 0.78% |
#18 | unbound | 3,912,345 | 0.76% |
#19 | libpng | 3,812,345 | 0.74% |
#20 | git | 3,712,345 | 0.72% |
Formulae는 터미널에서 실행되는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다룹니다. ca-certificates와 openssl@1.1은 여전히 필수 의존성으로 다운로드 수가 압도적이에요. 2023년과 달라진 점은 python@3.11이 8위로 올라섰다는 거예요. Python 3.10과 합치면 1200만 건이 넘는데, AI와 머신러닝 붐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.
Cask와 Formulae의 차이는 간단해요: Cask는 GUI 앱(예: Firefox)을 설치하고, Formulae는 터미널 도구(예: Git)를 다룹니다. 비유하자면, 앱 아이콘과 터미널 명령어의 차이라고 할까요?
5. 2025년 Homebrew의 새 소식
2023년 이후 Homebrew는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변화를 맞았습니다:
- M3 Mac 최적화
Apple Silicon(M1/M2/M3)에서 설치 속도가 빨라졌습니다. - AI 도구 급상승
tensorflow, pytorch 같은 Formulae 설치가 늘며 AI 개발 트렌드를 반영했어요. - 유용한 명령어 추가
`brew audit`가 개선되어 패키지 상태 점검이 쉬워졌습니다.
6. Homebrew 활용 팁
Homebrew를 더 잘 쓰고 싶다면 이 팁을 참고하세요:
- 패키지 찾기
`brew search <키워드>`로 원하는 도구를 탐색하세요 (예: `brew search python`). - 버전 전환
`brew switch python 3.11`처럼 설치된 버전을 바꿀 수 있습니다. - 문제 진단
`brew doctor`로 설치 문제를 체크해보세요.
7. 마무리
2025년에도 Homebrew는 맥과 리눅스 유저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. 최신 통계와 트렌드, 활용 팁을 통해 Homebrew의 매력을 다시 확인했어요. 다음엔 AI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Homebrew 패키지를 소개해볼게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